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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톤체어(톤스툴60) 원목스툴로 인테리어에 클래식함을 더해보자

 톤스툴60(다크웬지/케인) 원목스툴로 감성적인 카페분위기 연출하기


감성적인 카페를 다니면서 TON 톤체어 같이 예쁜 의자나 원목스툴이 자주 눈에 들어왔습니다.

 

톤체어는 고급브랜드로 몇 개 구매하기도 벅찬데 특정 스타벅스 매장에서는 매장내 모든 의자를 톤체어를 사용하는 것을 보고 감탄을 했던적이 있네요! 

 

아무튼 톤체어를 만드는 TON 브랜드는 클래식하고 예쁜 원목가구를 만드는 곳으로 유명한데요,

 

TON-톤체어-톤스툴-톤스툴60-원목의자-원목스툴-사진-라탄배열이-인상적이다.
TON 브랜드의 스툴60, 8각형의 라탄배열과 아름다운 다리 곡선이 무척 인상적입니다.

 

우드톤으로 북유럽 감성의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는 톤체어와 톤스툴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타벅스에서도 톤체어를 사용하고 있는만큼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이죠.

 

지금 소개해드릴 예쁜 원목스툴인 톤스툴60(다크웬지/케인)은 등받이 없는 제품으로 앉는 부분은 라탄(케인)으로 되어 있어 인테리어용으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 케인: 라탄의 엮는 방법 중 하나로 등나무를 8각형에 가깝게 엮어서, 구멍 모양을 촘촘하게 만드는 라탄 배열을 말 함.

 

톤스툴60의 컬러는 다크 웬지 색상으로 로스팅이 끝난 짙은 커피원두의 색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여러 색상이 있겠지만 아주 짙은 색상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한눈에 보아도 결코 아무렇게나 생산되지 않았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에펠탑을 연상시키는 스툴 다리와 이음새 

톤스툴60은 전반적으로 디자인이 심플합니다. 그리고 다리와 다리 사이를 잇는 아치형의 나무 받침이 마치 에펠탑의 이음새를 연상시킵니다.

 

하중을 받히는 엉덩이 부분은 차분한 색상의 라탄으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또 라탄이 뜯어지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 밑에 촘촘한 그물망으로 한번 더 받쳐 놓았습니다.

 

생각보다 튼튼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고 있는 TON체어와 스툴. 집 어느 공간에 두더라도 카페같은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해낼 수 있습니다.

 

TON-톤체어-톤스툴-톤스툴60-원목의자-원목스툴-밑부분과-인증스티커
TON에서 생산한 모든 제품에는 인증스티커와 고유식별번호가 있어 정품임을 인증하고 있습니다.

 

스툴60의 높이는 44cm로 앉았을 때, 일반적인 의자 높이와 비슷합니다. 그래서인지 화장대 의자나 침대 옆에 두고 스툴로 활용하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톤체어18처럼 의자같은 경우는 등받이가 있어 등을 기댈 수 있지만 톤스툴은 등받이가 없는 관계로 가볍게 앉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 장시간 사용은 하지 않습니다.

 

앉았을때 라탄과 그물망이 엉덩이를 받쳐주는 덕분에 딱딱하지 않고 어느정도 편안한 느낌을 얻을 수 있습니다.

 

TON-톤체어-톤스툴-톤스툴60-원목의자-원목스툴-다른-가구들과의-사이즈-비교
스툴60의 사이즈를 대략 짐작할 수 있도록 다른 가구들과의 배치한 사진

 

다만 라탄의 특성상 뜯어지지는 않을까 조심스레 사용하고는 있지만, 다행히도 2년 동안 사용하면서 변색이라든지 기타 훼손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원목스툴의 라탄의 짜임이 촘촘하고 배열이 고급스러우면서도 예뻐서 언제보아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입니다.

 

오히려 톤스툴60에다가 화분을 올려둔다던지 크리스마스트리를 올려놓는 용도로도 활용하고 있듯이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은 원목스툴입니다.

 

가격은 292,000원이지만 이것 하나만으로도 완전히 클래식하게 집안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앞으로 집안 인테리어를 생각해서 톤체어와 톤스툴 위주로 배치해 볼 생각입니다.

 

특히 팔걸이 의자 같은 경우는 TON 암체어30이나 암체어33으로 구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TON 브랜드의 최고의 장점은 뛰어난 완성도와 깔끔한 마감처리

TON-톤체어-톤스툴-톤스툴60-원목의자-원목스툴-각인이-새겨진-모습
스툴60에 각인된 TON의 정품임을 알리는 심볼마크

 

톤체어나 톤스툴 등 TON 브랜드 최고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뛰어난 완성도와 깔끔한 마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로들어 애플의 스마트폰을 보시면 빈틈없이 아주 촘촘하고 완벽하게 잘 만들어 놓았죠. 마찬가지로 톤체어나 톤스툴도 아주 가까이에서 보더라도 빈틈없이 잘 만들어 놓았습니다.

 

가구 하나하나마다 고유번호와 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모습을 보듯이 그들이 만들어낸 제품에 확실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듯 보입니다.

 

4개의 스툴 다리 밑에는 미끌림 방지패드가 붙어 있어 소음이나 마찰에 강합니다. 패드는 스펀지를 압축해서 만든 형태인데요, 바닥에 끌거나 비교적 강하게 내려놓아도 소음은 나지 않습니다.


계절이 바뀌고 옷차림이 바뀌면 집안 인테리어도 새롭게 바꾸고 싶어집니다.

 

TON 브랜드 스툴60으로 집안 한켠을 클래식함으로 입히는 건 어떨까요? ^^